개요
교량 하부, 플레어 스택, 타워 및 산업플랜트 고소 구조물처럼 사람이 직접 접근하기 어렵거나 위험한 시설을 대상으로 드론과 영상기술을 활용해 상태 데이터를 확보합니다. 다임기술(DAIM TECH)은 조사 데이터를 360° VR, 3D 모델링, Digital Twin 및 AI 기반 분석으로 확장하여 시설물 유지관리를 위한 데이터 구축을 지향합니다.
카테고리
드론조사
높고 복잡한 구조물일수록, 어떻게 확인하느냐가 중요합니다.
교량 하부와 교각, 플레어 스택(Flare Stack), 플랜트 타워와 같은 특수 구조물은 일반적인 시설물과 점검 환경이 다릅니다.
높이가 높고 구조가 복잡하며, 일부 구간은 사람이 직접 접근하기 어렵습니다. 산업시설에서는 설비 주변의 작업환경과 운영조건까지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따라서 특수 구조물 조사의 핵심은 단순히 높은 곳을 촬영하는 데 있지 않습니다.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위치에서 필요한 데이터를 어떻게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확보할 것인가.
다임기술(DAIM TECH)은 이 문제를 스마트 검사기술의 관점에서 접근합니다.
교량 — 상부가 아닌, 접근하기 어려운 곳까지
교량은 상판만으로 상태를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교량 하부와 교각, 거더 주변, 받침부 인접 구간 등 구조적으로 접근이 까다로운 위치가 존재합니다. 이러한 구간에서는 작업자의 접근 방법 자체가 조사계획의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드론을 활용하면 사람이 직접 접근하기 전에 구조물의 전반적인 상태를 영상으로 확인하고, 필요한 위치를 중심으로 데이터를 확보하는 방식으로 조사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접근이 어려운 교량 하부 구조의 시각적 상태 확인, 관심구간 기록, 후속 정밀조사를 위한 기초자료 구축 등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플레어 스택 — 고소 산업구조물을 지상에서 확인하는 방법
플레어 스택은 높이뿐 아니라 산업시설이라는 환경적 특성까지 함께 고려해야 하는 구조물입니다.
높은 위치에 설치된 구조물의 외관 상태를 확인하려면 기존에는 고소 접근을 위한 별도의 작업계획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드론 조사는 구조물과 주변 환경을 고려해 비행계획을 수립하고, 접근 가능한 범위에서 고해상도 영상 데이터를 확보하는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임기술은 단순 촬영이 아니라 조사 대상 → 촬영 위치 → 영상 데이터 → 상태 기록이 연결되는 데이터 중심의 조사를 지향합니다.
단, 플레어 스택과 같은 산업설비의 실제 드론 적용 여부와 비행 범위는 현장의 방폭·안전 기준, 설비 운전조건, 비행 제한 및 발주처의 안전절차 등을 사전에 검토해야 합니다.
촬영에서 끝나지 않는 조사 데이터
시설물 조사에서 중요한 것은 영상의 양이 아니라 어디에서 확보된 데이터인지 다시 확인할 수 있는가입니다.
다임기술은 보유한 360° VR 영상 구축, LiDAR 기반 3D 모델링, Digital Twin 및 AI 기반 시설물 분석 기술을 활용해 조사 데이터를 시설물 공간정보와 연결하는 방향으로 기술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구조물의 위치정보와 조사 데이터를 연계하면 관리자는 특정 구간의 상태를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하고, 향후 반복조사 데이터와 비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구조물에 맞는 검사기술을 선택합니다.
모든 시설물을 드론 하나로 조사할 수는 없습니다.
개방된 고소 구조물에는 드론이 효과적일 수 있지만, 내부 협소공간이나 전파 사각지대, 철 구조물 표면처럼 조사조건이 달라지면 필요한 플랫폼도 달라집니다.
다임기술은 드론뿐 아니라 플랜트 특수조사 로봇, 전파 사각지대 검사드론, 개발 중인 자석식 벽면주행 검사 플랫폼 등 조사환경에 맞는 장비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제공된 제품자료에는 플랜트 특수조사 로봇의 협소공간·고온환경 대응 및 맞춤형 제작, 확장안테나 기술을 활용한 지하 구조물·전파 사각지대 검사드론 등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위험까지 확인합니다.
다임기술(DAIM TECH)은 드론 · AI · Digital Twin 기반 Smart Inspection Technology를 통해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산업시설과 특수 구조물의 상태를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는 검사기술을 개발합니다.
교량, 플레어 스택, 플랜트 고소 구조물 등 기존 방식으로 접근이 어려운 시설의 조사가 필요하다면 대상 구조와 현장조건에 맞는 조사방법부터 검토할 수 있습니다.
